사마로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해


-> 심폴 사진 보고 어라?




살구미인보고 "뭐지 이 영롱한건"


-> 어라 좀 미묘한데



오늘 칸테 보고 또 홀림


검색하다가 궂이 안 사도 될 것 같음..




그리노비아 보고 예쁘다며 지름


조만간 처분할 것 같음...


얘는 실물도 괜찮긴 한데, 봉오리 상태가 제일 예쁜듯. 다 펴지고 나니 취향이 아님...




판매자들이 사진 못찍는거야, 갤러들이 잘 찍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