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희망편은 우아하고 고상하게 하나씩 옮겨주고 신문지를 깔끔하게 치우는 광경이였는데...
지옥도가 펼쳐짐 술먹고 화장실에 쪼그려앉아서 신문지 펼치고 부릎에 모래박히면서... 후욱..
이건 저번에 사자마자 3일만에 과습으로 가버린 로즈마리 다시사서 심어줌
얜 장미허브인데 흙이 많이 묻어서 빨리 털어내고싶은데 지금 물주면 과습될까봐 잠시대기..
얜 페퍼민트 가지치기해서 물꽂이해둠! (뿌리 다 내렸는데 조금더 뒀다가 심을예정)
1회차 로즈마리랑 같이 사서 같이 과습으로 주것는데 급하게 살아있는 줄기 싹다 처내서 예토전생함
물꽂이했다가 이번에 분갈이 하는김에 심어줌!
얜 박하.. 괴물임! 그냥 막 대충심어도 잘자람 말도안댐
어떻게 2주차 식린이 손에서 저렇게 괴물같이 자라지
귀엽다, 여린애들을 좋아하는거같네 ㅋㅋ
식생 처음해보는데 난 평생 다육이 안키울줄알았는데 장미허브 사보니까 마음이 바뀌는거같음! 매일 자라는거 눈에 보이는데 기분이 짱좋네요
습도 60도 가습기 틀고 거실갔다가 방문열고 들어가면 진짜 따땃하고 습하고 5종류 허브향이 코로 훅 드러오는데 기분 너무좋다.. 이맛에 식생하는구나..
빨간 이불 정겹다*^^*
따땃해여!!!
흙이 넘나 상토로만 된것같은데. .과습으로 가기 쉬운흙같아 초보일수로 이것저것 섞어야 기르기편할거야 - dc App
헉 .. 다음 분갈이때는 바꿔야겠다..그러면 지렁이 응가 흙 사다가 한건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