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난이도 낮은 식물 중 하나같음....
거기다 단기간에 폭발성장을 보고 싶다면..!!
버막바 두번키워, 아니 세번키워!!
9월 15일
옆집 아주머니한테 발각되어... (이거 무슨 꽃인데 이렇게 이뻐? 아 네... 버럴막스라는 식물이예요....이하 생략)
어쩌다보니 그냥 반 잘라서 드리기로 했다.
반 잘라서 자리 잡은거 확인하고
무늬 좀 덜 한애를 드리고..
잎 3장으로 스타트...
그리고 약 2달 후...
9장으로 뻥튀기..!!
거기다 잎장 크기도 커지고, 뿌리도 어느새 꽉 찼다.
최근 잎 하나가 무지로 나온게 좀 걸리지만
그래도 초록잎 하나 쯤이야... 스펙트럼이 확장되었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함
잎이 한장씩 나오는게 아니라 여러장씩 동시에 나오니
뭔가 빠르기도 하고 무늬종답게 기다리는 재미도 있고
여러모로 가장 쉬우면서도 재미를 주는 식물인 것 같다
가격이 확확 낮아진 요즘이 하나정도 들일 적기가 아닐까...?
내꺼는 고스트잎만 내고 이제는 또 얼음임.. 힝구
어떡해 벌써 12시~~~ 로 취침시간이 늘어난거임? ㅋㅋㅋㅋ
내일 쉬는날 이디롱ㅋㅋ
이거 무슨 꽃인데 이렇게 이뻐?...........(몬말인지 알지? ㅋㅋㅋㅋㅋ)
버막바 ㅋㅋㅋ 무늬종중에 제일 재밌는듯 ㅋㅋㅋ 베란다에 방치해놓고 그냥 가~~~끔 물주고 그러는데 일주일에 기본 잎 2장인거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