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식물 좋아하는데 살식마라 꿈도 안꾸고있다가
모 웹툰을보고 자신감이 넘쳐버려서 800원 국민 다육이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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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분갈이도 해보고 ㅋㅋㅋㅋ
멋도모르고 냅다 큰 화분에 분갈이 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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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과습으로 올리비아 죽일뻔 하고 다시 살려냈음..
이땐 좋았지


다육 선반 샀는데
꼭대기층은 등 달아주고 밑에층은 자바라로 쏴서;;
구석에 있어서 웃자라버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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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
미안하다...
웃자란 애들도 잎꽂이가 되려나..? ㅎ..
오십령옥은 중간에 따글따글다시자라서 어케 다시 키움 될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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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얘네 둘은 큰화분에 알맞은 덩치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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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구석에 있는 축전..
웃...
(축전뒷자리가 심하게 웃자란 둘 자리 ㅋㅋㅋ)



그러다가 칼라데아 담티몬 사버리고
칼라데아에 시무룩하다가
담티몬 자라는 재미에 완전 흠뻑 빠짐;;

그렇게 차곡차곡...
충실하게 닉값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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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가드너라 식물존이 비루..

지금 미바 두어개 살라고 진저 칼라데아존에서 대품식물존으로 치워서 자리생김;;

휴 미바사면
식쇼 한동안 멈추겠죠?
ㄹㅇ 동물이였음 호더소리 듣고 쫒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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