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해준 지 삼일짼데 택배로 올 때부터 약간 쳐져있던 잎이 다시 올라가지도 않고 온 그대로 멈춘대신 아픈 곳도 없습니다
적응 중인 것 같은데 얼마쯤 지나면 완전히 적응했다고 보면 될까요?

식물은 물만 주고 키우는 줄 알았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벌레 생기기 전 예방으로 여러 방법을 쓰시는 걸 보고 분갈이 자리잡으면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님오일, 목초액,난황유(마뇨네즈 희석),살균제,살충제 등 여러 방법이 있던데 어떤 방법이 많이 쓰이나요?

거실에 화분두고 키우는데다 초등학생이 있어서 뿌리는 농약은 벌레 생기면 쓰고 다음 분갈이 때 입제농약?을 넣어서 해줄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목초액은 집에 이미 있어서 효능이 있다면 사용하려 하는데 시트러스에도 써도 되나요?갤에서 검색해보다 어떤 식물엔 사용하면 안 된다고 봤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식물 몇 번 죽이고 원인 찾아보니 제가 그동안 얼마나 멍청하게 키웠는지 알게됐어요
앞으론 안 죽이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