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하엽지는 애들이나 시들어가는 고스트잎...
하엽은 빨리 떼는 게 좋다고 해서 줄기 맨 밑에서 썩둑썩둑 잘랐었는데,
유튭에서 어떤 분이 싱고는 줄기에 신엽 품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근데 시들한 잎을 달고 있으면 에너지를 뺏기니까 잎 바로 밑에서 모가지만 싹독 치고 줄기는 살리라고 하셔서 글케 했거든?
근데 딱히 잎 잘린 줄기에서 신엽 나올 기미가 안 보이는디...?
잎 달렸을 땐 약간 통통하니 뭐가 나올 것 같아서 그런 거였는데... 자르니까 걍 말라비틀어져가고 있음
완전히 누렇게 될 때까지 내버려둬야 하는 거였나?
상관없지 않아??? 어차피 어디선가 뚫고 나오는 애들임 (..)
쪼꼬미 만원에 파는 애 사다가 벌써 하엽만 3장 져서 ㅠㅠ 한장한장 소중함... 지금 4장 있는데 2장이 새하얀 고스트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