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물준 황금트리안 밥먹이는중 바로 옆에는 사놓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치중인 크리스마스 줄전구 가습기 틀어도 아슬아슬한 습도와 8센티 구멍토분에서 러너를 6개째 뽑는 마틸드(분갈이 해줄게 잠깐만좀 멈춰봐)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윌버그레이브 신엽
소파를 치워
그게 내맘대로 할수있는게 아니란다..
황금트리안 너무 예쁘다 아이고 부러워라
나는 분명히 황금트리안을 샀는데 새잎들이 다 시퍼렇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