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분들이 물을 너무 많이 주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분무기를 샀다.
우리의 세라가 아주 쑥쑥 잘 크고 있다.
잎도 건강해보이고 키도 쑥쑥큰다.
13일차 이 후 물을 거의 주지 않고 2일에 한번씩 분무기로 야금 야금
뿌리만 젖을 정도노 크고있다.
토니는 희망이 있는지 모르겠다.
근 5일동안 5mm도 자라지 않고
잎이 검정색으로 살짝 변했다.
누렇게 뜨지 않은걸로 봐서는 아직 죽지는 않은거 같은데...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종이컵으로 옮겨서 툭별관리를 해줘야하나 고민중이다.
갤러의 근성과 끈기면 아주 잘 키워 낼 것 같다.... 작년 노지마리 월동시키던 갤러와.... 등나무.커피나무 꾸준한 갤러가 문득 생각나네....@@
옆에 작은 친구 살릴 수 있나요?
죽을때까진 죽은게 아니니까....돈워리비해피. 저럴때 죽을 넘이면 훅 간다는.....잘 살고 있는 듯....
잎이 까맣게 타들어 가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관리 해야되나요
새 순 나오는거가 멀쩡하면 일단 괜춘....
작년 노지마리 친구..눈밭에서도 인증해줬었는데..봄부터 못 본거같애.아쉽...내년엔 물망초갤이 될지어다!! - dc App
조용히 해.... 내년엔 싱고갤이 될거야......므흣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