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비취후리데는 동생이 나 식쇼하는거 구경하다가 저거 사자고 해서 담았슴..마침 키우기 쉽다기도 하고 사실 밖에 2km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다육이집이 있긴 한데 거긴 작정하고 파는 느낌이 아니라서 종류도 적어가지고 맘에 드는 애들이 없슴 그래서 그런지 항상 인터넷을 찾아보나봐 아까 오전에 화분도 샀고 흙도 충분하니까 이제 애기들 오기만을 기다리면 됨! (화분 계산할 때 사장님이 다육이 좋아하냐 그래서 뜨끔했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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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핀거 찾아보면 진짜 담을 수 밖에 없슴!!
당당해야지.....뜨끔하다니..... 아직 다육단의 정신교육이 모자르구만 으응?> ㅋㅋㅋㅋ
나는 자랑스러운 다육단이다...으아ㄱ
비취후리데군생 못참지...크크
동생이 역시 보는 눈이 좀 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