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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돌맹이들은 쭈글해졌다고 물주는게 아니라 좀 기다렸다가 주는게 좋은듯.
뭔 말이냐면 얘들은 직광을 받으면 쉽게 주름이 생기는데 이걸 물 달라는 표시로 오해하고 물주면 안돼.
물론 물 주면 바로 탱탱해지겠지만 얘네들은 수경재배하는 것도 아니고 미관상 이쁘긴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과습같은게 오는거같음. 화원에선 온실+선풍기로 통풍이 되니까 바로바로 대량으로 주고 못버티는 개체는 탈락하는 거고. 창 옆에서 키울땐 이쁜모습 절반 못생긴 모습 절반으로 천천히 키우는게 오래 키우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