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생긴 돌맹이들은 쭈글해졌다고 물주는게 아니라 좀 기다렸다가 주는게 좋은듯.
뭔 말이냐면 얘들은 직광을 받으면 쉽게 주름이 생기는데 이걸 물 달라는 표시로 오해하고 물주면 안돼.
물론 물 주면 바로 탱탱해지겠지만 얘네들은 수경재배하는 것도 아니고 미관상 이쁘긴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과습같은게 오는거같음. 화원에선 온실+선풍기로 통풍이 되니까 바로바로 대량으로 주고 못버티는 개체는 탈락하는 거고. 창 옆에서 키울땐 이쁜모습 절반 못생긴 모습 절반으로 천천히 키우는게 오래 키우는 거 아닐까?
뭔 말이냐면 얘들은 직광을 받으면 쉽게 주름이 생기는데 이걸 물 달라는 표시로 오해하고 물주면 안돼.
물론 물 주면 바로 탱탱해지겠지만 얘네들은 수경재배하는 것도 아니고 미관상 이쁘긴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과습같은게 오는거같음. 화원에선 온실+선풍기로 통풍이 되니까 바로바로 대량으로 주고 못버티는 개체는 탈락하는 거고. 창 옆에서 키울땐 이쁜모습 절반 못생긴 모습 절반으로 천천히 키우는게 오래 키우는 거 아닐까?
난 요즘 무를일도 없겠다 싶어서 덩치키우느라 1,2주마다 물주는데...지금까지 죽은건 없거든. 좀 위험한 행동이었는건가
가을 겨울 봄은 괜찮을 순 있어도 안에 신엽이 너무 웃자라면 그게 여기 후기들 보면 갑자기 여름에 이상해진다구 하거든? 근데 하면기때 이상해지는게 아니라 지금 성장기때 너무 웃자라서 생기는 문제같아. 원래 안크는 종이고 다 커봤자 지름 3cm내외니까 천천히 키우는게 좋을것 같아서 저렇게 자글자글하게 키워도 이상 없어서 생각해봤어 참고만 해~
아 물주기전에 신엽확인은 주기적으로 해주는편임ㅇㅇ
ㅠㅠ 귀여운데 은근 어려운 녹색찹쌀이..
분재같이 천천히 키우는 맛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