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받는 버킨 콩고로 시작...오늘따라 유난히 이쁘넹
빤딱빤딱한 오도라1호
풍성한 더피고사리
파릇한 홍콩야자
펴지기만 기다리는 글로리어스
말린상태인데 심상치않아..
무늬바보 모히또에서 간만에 나온 그럴싸한 신엽
듬성듬성 심어준 죽백나무는...
위에서 보면 작은 숲처럼 되었어요
거북알로 자구의 첫 응애응애한 잎
펴져가는 밀컨이.
무늬 토란 자촉의 잎. 귀염뽀짝 무슨일 ㅋㅋ
월동자들도 잘 사는거 같고...
실내에서 첫 신엽 거의 다 올라온 오도라 2호
근데 확실히 선선하고, 실내라서 그런지 잎이 작아진당..
오늘은 오전식멍 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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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좔좔 흐르는거 봐
윤기 좔좔 흐르는거 보니 참 맛있게(?) 생겼죠?
때깔 장난아니다잉 식멍하기 조은 날이다
이제 추워져서 베란다에 못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애들 식물등말고 해로 키우고 싶어...
햇살에 식물들이 반짝반짝…겨울에 잎 작아지는건 어쩔수 없나벼 방안온도도 습도도 큰 차이없는데 파라이소베르디 드뎌 무바 작은잎 뽑기 시작
저도 지금 실내 20~21도 습도 60~80 언저리 유지중인데 어쩔수 없나봐요...난방 틀어주면 조금은 커지려나
오늘의 베스트 포토는 무토자촉으로 결정합니다아~~ 사진 색감 참 이쁘고 싱그럽게 찍었네....@@
무토 자촉이 많아져서 좋기도 한데, 위로는 언제 자라려나..!
나랑 취향이 비슷한거 같네.. - dc App
일단 잡식이지만 관엽이 많네요 흐흫
죽백나무 좋아요 참 무던히 자기자리 잘 지키고 있는 고마운 친구인것같아요 - dc App
맞아요 성장이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아서 천천히 자라는데, 어느날 보면 자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