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자주 다니던 시절이면 어쨌을까 아득함... 여기 올 때는 화분 1개도 없었거든. 우리 어르신 취미가 장비가 아주 많이 들어가는 건데 (백패킹) 이사 할 때 마다 절대 이삿짐업체에 안 맡기고 직접 옮기더라고. 근데 이 장비들은 무생물이라 차에 싣는 건 귀찮아도 그럭저럭 이동할만해보이던데... 얘네는 덩쿨진 애들도 있고 좀만 잘못하면 다치는데 어케? - dc official App
쉿! 조용히 해 !! 그건 미래의 내가 걱정할 문제야 - dc App
식집사들 대부분 며칠에 걸쳐서 직접 옮기던데 - dc App
소품들 박스에 담아서 차로 한번 실을 수 있을 만큼 실어서 사무실로 옮겨놓고 이사 끝나고 다시 옮겼는데 또 이사하게 되면 컨테이너 창고 한번 빌릴지도
선반 두개 분량밖에 안되지만 이미 했음 ㅋㅋ (3시간 떨어진 곳으로 이사)
난 차로 뒷자석에 태우고 10번정도 왔다갔다 해야할것 같아서 가까운 곳 아니면 이사 못갈듯..
용달하나 빌려야지
식물전문이사 부르거나 추가금 내고 사람이랑 차하나 더부르던데
직접 옮기는 사람들 많더라
화분없을때도 컴퓨터같은건 직접옮겨서 화분도 내손으로옮겨야지
따로 1톤트럭 불러다가 직접 실는게 만족도가 높았다고 식물라디오에서 그러던데
나도 그거 고민해봤는데 다육이는 쉬운 거 같음 흙에서 뽑아서 일주일 이상 말린 담에 뿌리만 대충 휴지 감싸서 한꺼번에 상자에 싣고 화분은 따로 싣고 흙도 따로 포장 끝 - dc App
난 자차가 없어서ㅠㅠ 짐 용달, 식물용달 이렇게 2개 부르려고.... 당장은 3년동안 이사갈 생각없는데 걱정되긴 해
그러게 난 잣된거같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