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자주 다니던 시절이면 어쨌을까 아득함...

여기 올 때는 화분 1개도 없었거든.

우리 어르신 취미가 장비가 아주 많이 들어가는 건데 (백패킹) 이사 할 때 마다 절대 이삿짐업체에 안 맡기고 직접 옮기더라고. 근데 이 장비들은 무생물이라 차에 싣는 건 귀찮아도 그럭저럭 이동할만해보이던데...

얘네는 덩쿨진 애들도 있고 좀만 잘못하면 다치는데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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