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대로 그렸어요
화분 크기는 어른 주먹 두개 합친 정도에 갈색 플라스틱 같은 화분이었고
흙에 반쯤 파묻힌 진보라색 양파 같은 거에서 줄기 색은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꽃은 보라색이었습니다.
특히 향이 매우 좋아서 어릴 때 향만 계속 맡았는데 겨울에는 줄기가 없어지고 양파같은 부분만 남았던걸로 기억해요
기억나는대로 그렸어요
화분 크기는 어른 주먹 두개 합친 정도에 갈색 플라스틱 같은 화분이었고
흙에 반쯤 파묻힌 진보라색 양파 같은 거에서 줄기 색은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꽃은 보라색이었습니다.
특히 향이 매우 좋아서 어릴 때 향만 계속 맡았는데 겨울에는 줄기가 없어지고 양파같은 부분만 남았던걸로 기억해요
히아신스 - dc App
오 맞네요 이름 들어본 기억도 났어요 감사합니다.
ㅋㅋ 그림진짜 특징잘잡아서 잘그렷다 ㅋㅋ 보자마자 히아신스 ㅋㅋㅋㅋ - dc App
초딩 때 반 창가에 두고 키웠는데 향이 강해서 기억에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