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식물을 보고싶어하는 식갤러를 위해
모듬샷.
반데리 빼고 전부 파종한 애들
글 읽는 순서대로
난봉옥, 아데니움 오베숨(석화), 에리오스퍼뭄 드레게이
오베사, 플라티필라, 반데리에티에, 인트리카타
포에티다, 폴에반시, 마운선인장, 칼큘러스
난봉옥
아데니움 오베숨
석화라는 이름도 있고 사막의 장미라는 이름도 있고
에리오스퍼뭄 드레게이(Eriospermum dregei)
아프리카 구근식물로 알고있음. 겨울에 성장하고 3년차에 순록뿔같은 본잎이 나오는것 같음.
오베사
우리가 아는 그 오베사
드리미아 플라티필라(Drimia platyphylla)
아프리카 구근식물이고 이제 슬슬 본잎 나오는중임. 자세히 보면 진한 초록색의 뭔가가 비집고 나오려고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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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필라 한 가운데서 발아한 이름모를 풀
반데리에티에
10월달에 파종한 시들링을 데려옴 기대되는 친구
드리미아 인트리카타(Drimia intricata)
위의 플라티필라와 같은 드리미아속. 언제쯤 안테나같은 이파리가 나올지 모르겠음.
돌스테니아 포에티다
유묘부터 나 괴근이오 하고있음.
딘터란투스 폴에반시
40립 파종해서 단 하나! 발아했음
발아하고서 조금씩 커지고 있음
마운선인장
멜로칵투스 속 친구인데 15년 정도 키우면 붉은 털모자를 쓰기 시작함
칼큘러스
우리가 잘 아는 그 칼큘러스인데 빛을 많이 봐서 그런지 색이 붉음. 색은 이래도 잘 크고 있음.
아데니움 이거 닮았어ㅋㅋ 진짜 귀욥네
아우 이집도 쳐들어가서 하나씩 뽑아 오고 싶어지네 ㅋㅋㅋㅋㅋ 난봉옥은 색이 3가지? 난봉옥 오베숨 반데리에티에 포에티다...... 이쁘다.....취저네 오.....@@
사진 고맙....ㅋㅋㅋㅋㅋ
하나 하나 너무 이쁘고 너무 까탈스러워보인다...ㅋㄱㅋ
와 파종천재다 어떻게 저렇게 잘키움 난 인트리카타도 실패하는데 흑흑
난봉옥들 미니어쳐같아서 귀엽넼ㅋㅋㅋㅋ
파종단 대장(?)다운 모듬샷이에요! 진짜 귀여워요..!
잎이 너무 작고 가늘고 하찮아서 더 귀여워...
ㅋㅋㅋㅋㅋ요청한 갤러 아이디 없어도 누군지 알겠다 애기 괴근들 몸통 맨질맨질한거 졸귀네.. 신기하다 잘봤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