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플라스틱 화분이고 배수도 좋고 죽을때마다 찝찝해서 흙버리고 새로 채우는데도 거기 심은 모든 식물이 죽어 스킨답서스빼고 근데 얘는 테이크아웃 커피컵에 물만줘도 사니까 예외로 봐야할듯
불끄면 그간 먼저 간 식물들이 삼도천 쌀뜨물 앞에서 손짓하는듯
비싼것도 아니고 이쁘지도 않고 버리면 그만인데 자꾸 죽으니까 오기생기네
다시 마사토깔고 흙채웠음 다음 실험대상은 상추임
그냥 플라스틱 화분이고 배수도 좋고 죽을때마다 찝찝해서 흙버리고 새로 채우는데도 거기 심은 모든 식물이 죽어 스킨답서스빼고 근데 얘는 테이크아웃 커피컵에 물만줘도 사니까 예외로 봐야할듯
불끄면 그간 먼저 간 식물들이 삼도천 쌀뜨물 앞에서 손짓하는듯
비싼것도 아니고 이쁘지도 않고 버리면 그만인데 자꾸 죽으니까 오기생기네
다시 마사토깔고 흙채웠음 다음 실험대상은 상추임
그런 느낌이면....걍 내가 졌다.....하고 버려.... 이상한거에 신경쓰지 말고.... 옆구리에다 구멍을 몇개 더 뚫어주던가....
상추는 죽어도 심리적 데미지가 적으니까 마지막으로 발아시켜놓은거 박아봤어 이번에 죽으면 진짜 진거ㅠㅠ
모래형아 말대로 그냥 버려 ..
뭔가 아쉬워 왜 같은 환경인데 여기 담기기만 하면 죽는지 ㅠㅠ
나쁜일이 자꾸 생기는 화분이 아쉬울게 .. 좋은일이 생기는 화분을 돌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냥 내 생각이야.
형 주식 잘할것 같다. 내가 답안나오는 종목 매꾸려고 잘가는거 팔아서 오기로 물타다 망하는데
오기 아니고.....똥고집.....으응?
그런 화분은 선인장이나 다육이 심어야 돼 내가 해봤음!
헐 나도 그런 토분 몇 개 있었는데 뜨거운물로 소독하고 별 지랄을 다해도 다 죽어나가는거.. 근데 넘 이쁘게 생겨가지구 못버리구 놔뒀네. 스킨 심어야 겠다 ㅠㅠ
헐 나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