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부터 초록색이 돌기 시작했다
전채적으로 신엽 크기도 커졌다
5미리도 안되는 신엽. 아래에는 내가 입힌 상처인데 치명상은 아니였나봐
각도를 조금 더 돌리면 이런 느낌. 노란잎이 오므리고 있는게 잘 찍혔어
오늘 온 접사렌즈로 찍은건데 꽤나 마음에 들어
약간 이거 닮은거 같기도해
의미없이 찍어본 신엽. 초점이 약간 안맞는게 아쉬워
어제 찍다가 배터리 부족해서 그만 찍었는데 아쉬워서 올려봐
2시간 30분 정도 찍었고 중간에 까매지는건 내가 왔다갔다해서 그래. 오늘 2트할건데 잘 됐음 좋겠다. 각도도 잘 안보여서 좀 더 다른 각도로 하는게 좋을거같아
접고 자는거 너무 기여움ㅋㅋㅋㅋㅋ드르렁
금방 접을 줄 알았는데 꽤 걸리더라 ㅠ 오늘은 꼭 완전 다 접는거 까지 찍을거야
요거요거 애정이 넘치는구먼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