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톡토기 뭔지 몰라서
화분에 벌레 우글거려! 그러면서 화분 버린 적 있어
생각할 수록 어이없고 아깝네ㅋㅋ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지금은 톡토기 귀여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