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안, 푸미라 얻어와서 분갈이(배양토8, 펄라2 정도) 해줬는데

물을 주면 한참동안 고여있다가 아주아주 천천히 스며들면서 사라져요

분갈이하고 1달 정도 지난 지금도 물이 잘 안내려가는데 흙 배합을 잘못한 건가요?

분갈이하고 처음 물 줄 때 파이는 공간들이 많이 생기길래 흙을 검지로 꾹꾹 눌러줬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겨울 오기 전에 흙 배합 바꿔서 분갈이 한번 더 해야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