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안, 푸미라 얻어와서 분갈이(배양토8, 펄라2 정도) 해줬는데
물을 주면 한참동안 고여있다가 아주아주 천천히 스며들면서 사라져요
분갈이하고 1달 정도 지난 지금도 물이 잘 안내려가는데 흙 배합을 잘못한 건가요?
분갈이하고 처음 물 줄 때 파이는 공간들이 많이 생기길래 흙을 검지로 꾹꾹 눌러줬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겨울 오기 전에 흙 배합 바꿔서 분갈이 한번 더 해야하나 싶어요...
물을 주면 한참동안 고여있다가 아주아주 천천히 스며들면서 사라져요
분갈이하고 1달 정도 지난 지금도 물이 잘 안내려가는데 흙 배합을 잘못한 건가요?
분갈이하고 처음 물 줄 때 파이는 공간들이 많이 생기길래 흙을 검지로 꾹꾹 눌러줬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겨울 오기 전에 흙 배합 바꿔서 분갈이 한번 더 해야하나 싶어요...
그넘들 물 좋아하니까... 과습 증상 없으면 괜춘해요... 갤러가 물주는 시기만 잘 조정하면 별 탈 없을 듯....뿌리도 잘 뻗는 넘들이니까 다음 분갈이 할때까지 걍 키워도 괜춘할 듯.... 오히려 배수 좋게 식재했다가 물 말려서 훅 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흙을 눌러줘서 그런것 같아요. 저는 그냥 흙 얹고, 물 한번주고, 내려간만큼 다시 복토해서 높이 맞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