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머리가 버벅대기 시작한다.
여기에 채송화랑 캣그라스 화분 열 개 남짓 (캣그라스는 심고 고양이가 한 번 먹음 바로 초록별 보내는지라 관리가 필요 없음.)이 전부임
미바들 살균제 주고 이제 슬슬 병충해 예방 들어갈 생각하니 머리가 버벅대려고 해.
식물 말고도 고양이들과 사람도 키우긴 하지만 식물원 같이 해놓고도 잘 관리하는 갤러들 보면 내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나 싶다.
어르신의 태클이 아니라도 잠시 식쇼를 멈춰야 하는 건 맞는듯. 좀 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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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캣그라스의 잔혹한 운명... - dc App
속도조절.....현타 오기 전에 현명한 생각이야....
ㅇㅇ 지금 잠시 개체수 늘리는 건 멈추려고. 살균제나 해충방제에 좀 익숙해져야 할 것 같아. - dc App
저건 무슨 앱이야? 나도 할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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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데 이런 식으로 관리하지 않음 물주기는 다 비슷하게 맞추고 방제 시기도 걍 다같이 함 정 구분이 필요하면 물주기 유난히 긴 애들은 따로 모아둬서 물주기를 다르게 함
저런 식으로 하면 500개는 등록해야해서 식물 못 키움..ㅋㅋㅋ
난 아무리 마니 키워도 50개는 죽어도 못넘길듯 대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