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더라....

양이 작아서...몇개 못 만들겟어..


두배 이상으로 뛰여 올랏더라...


비싸다고 함서 깍아 달라고 하니....얼마 안 남는다...거림서 안 해 줄려고 하더노

그럼서, 얼마 없으면은 더 오를지도 모르겟다고 하더노....ㅋㅋㅋ


근데, 이거 알고보면은

박정희대통령때 심은 국민자산 이잖아...


그래서, 지금껏 그렇게 비싸게 안 팔던 거엿지...


박정희대통령때 국민들과 함께 심은 나무들이 지금도 수확에 들어 간것이지...뭐, 전부터 하고 잇엇어, (국가차원에서도 하고 잇엇어..노무현 정권때) <--이런곳을 아는 사람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앗음...나도 그 당시에 ***다니던 친구를 통해서 알앗지..이명박 시절에 가 봄


근데, 개인사업으로도 해 나감서 얼마 안 남는다....안해 주겟다 거리길래

전에는 반값도 안주고도 삿다....함서...이건 그냥 굴러 다니던 나무들이엿는데....해 줌 ㅋㅋㅋ


진짜로 촌에선 공사하던곳 가면은 그냥 가지고 가라는 강목에 가까운 나무엿거덩


돈 주고 살려니깐 ...너무 비싸더라...그래도, 천원은 깍앗다 ㅎㅎㅎ

근데, 이곳 말고도 사업체가 잇는곳임


여하튼 간에...

왜 이렇게 변하는지 몰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