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랄리아 갤에서 보고 반해서 올해 8월10일 데려와서
현관 신발장위에서 키움
날이 추워지면서 실내 가습기 근처로 옮김
근데 고양이중 한마리가 아랄리아잎을 조금씩 뜯기
시작함 에잇!
높은 곳으로 피신 아랄리아에 관심잇는 냥이가
뚱냥이라 높은데를 못 올라감 에헤헤 이젠 못 뜯겟지
근데 물 줄려고보니 아랄리아 새싹이 마구 남
이때 건조하면 잎이 마르면서 탈모가 됨
그래서 다시 가습기 근처로 옮겨줌
범인은 바로 요놈임 나이는 8살 얘는 풀을 엄청 좋아함
나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도 기본적으로
가정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문제도
덜 발생하고 오래 같이 살수 잇지 않겟음?
아랄리아에 입댈려고 할때마다 안된다고 강경하게
말리니까 요즘 안뜯긴한데 냥바냥이기도 하고
냥이가 어리다면 교육시키는데 좀더 어려울수도 잇음
냠냠애옹이 귀엽다
전생이 토끼였나.....왜이리 맛난게 잘 먹냐 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맛있게 먹네 무슨 맛이지 나도 먹어보고 싶다 - dc App
저건 보리싹인데 사람도 먹던데
그래도 예쁘게뜯네.. 우리집애는 뽑던디 - dc App
아이고 이럴 어쩌나
고양이님 귀여워요ㅠㅠ 새싹 아삭아삭 드시네요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보리를 키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