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별로라고 볼품없다자긴 크고멋있는게좋다넌 작고 그런걸좋아한다~~ 근데 그걸 볼때마다 얘기해너가좋아하는거 이거봐 잎얇은거 사더니 다떨어졌네 블라블라~목대가 겁나얇다느니저번에 뭐 하나도 볼때마다 표정이
어떤 가족이냐에 따라 다른데
근데 내가 키우는건데 남 마음에 안드는게 뭐 어쩌라고 하는 생각은 들듯
이런 표정으로 어쩌라고 해줘
토끼표정좋네.. 저마인드배워가야지
뭐 어쩔 하고 무시함 ㅇㅇ
걍 취향차이구나 하고 말아 ㅎㅎㅎ;
자기 취향 남에게 덮어 씌우는 사람들 많더라..... - dc App
원래 어투가 좀 사람 기죽이는 스타일이셔?
엄청어릴때부터 취향 교육당했고 ㅋㅋ 내취향 무시당하긴했어. ㅋㅋ 그게 예뻐....?? + 이러면 사고싶은맘 다떨어져서 쪽팔리기도하고 걍 닥치고 안사게됐었움
가스라이팅이네
근데누가봐도 엄마가 겁나세련돼고 그렇긴했음... ㅋㅋㅋㅋㅋ
안돼 말씀드려!! 너를 니가 지켜!!!! 가족 말투는 은근 인생에 많은 영향을 줌 ㅠㅠ
아 탈룰라 ㅋㅋㅋㅋ;;;;;;; 어머니셨구나…..‘;;;;;;
근데 어머니셔도 말씀은 드려볼거같아 나라면 ㅋㅋ;; ㅜㅜ
한이 맺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캐릭터 의상이나 신발은 극혐이긴 한데 그런 상황에서까지;;;;;;
남들이 봤을때 세련돼 보일진 몰라도 남들한테 말씀 하시는건 세련되게 말씀 하도록 배우진 못하셨나보네요 더욱이 자식한텐 그렇게 말하시면 안됐을건데.. - dc App
으악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함 ㅠ - dc App
두달째 현재진행형 이라 슬슬 너무짜증나서ㅜ
그러면 뻔뻔메타임. 작아서 별로다 ->난 작아서 좋아~ 목대 얇아서 별로다-> 난 얇아서 좋아~ - dc App
이건 일부러 긁는거아닌가..
엥 왜 남의 취향을?? 부정적인 얘기할거면 왈가왈부하지 말라고 해
왜 말을 저렇게 할까... 상처 받겠다..
어쩔티비 해버려
인성이…
아 다르고 어 다르것만..ㅠㅠ 말을 해도 꼭.. 너무해요..
나는 그러면 약간 만화캐릭터?같은 말투로 '뭐어? 맘에 안든다고? 나는 아주 상처받았어 나는 넘모 똑땅하다구'하는 식으로 말해... 그럼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정말 상처를 받았다가도 저 말을 하는 순간 괜찮아짐.
오!! 좋은 대처법이야..요즘 혈육이고 지인이고 조언이랍시고 상처받는 말 너무 쉽게 해!! - dc App
우리 엄마도 좀 크고 뽀대 있는거 좋아함. 엄마들이 좀 그런가봐. 좀 작고 얇은거 사면 곧 죽을거 왜 샀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