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쪼꼬미 영입했다가 과습으로 죽이고,9월초에 들였는데.. 날이 추워져서 뜸하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음..곁가지는 눈만있고 하나도 없었는데,울집와서 저만큼이나 나왔어..신기방기올겨울 잘 지내보자.. 겨울이 고비다..물준지 3주 가까이 지나도 멀쩡해.. 흙 상태 확인하고 줬음. 확실히 요즘 흙이 늦게 마르네..
중품 이상 되어야 올리브 특유의 생명력이 발휘 돼서 잘 사는 느낌
네..맞는거 같아요.. 너무 쪼꼬미는 더,힘든거 같더라구요~
군자란? 개크네...우어ㅏ - dc App
와..군자란을 보셨군요.. 어머니가 키우던거 울집와서 3개체로 분리해써요..ㅎ..꽃피면 이뻐요
25년 됐을꺼예요..
혹시 남사에서 샀어? 나도 남사에서 사온 올리브 있는데 수형이 비슷하다 ㅇ 원글이 올리브가 훨씬 무성하네 잘 키웠어
인터넷으로 구매했어요.. 내년봄에는 더 이뻐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