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 귀욤귀욤한 투명 박스가 보이십니까??
(율마는 일광욕 시키느라 바닥에 내려놓음)
바로 요 것!!
이파리 갤러가 나눔해준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테라리움 되시겠습니다!!
(오늘 사온 이케아 바텡크라쎄 물조리도 옆에 전시해봄.)
ㄸ손이라 테라리움은 생각도 못 한 1인에겐 너무나 반가운 나눔인 것...♡
레고 케이스로 철통 보안 되어 있어서 주인님들도 들이대지 못하는 실용성까지!!
거기다 여러분 이 깜찍한 하월시아님도 봐주세요!!
식갤에서 본 정보로 산 6센티짜리 플라스틱 샬레 (화분받침 대용)와도 맞춘 것 처럼 찰떡 궁합...
(옆의 페페도 같은 샬레 사용중)
내가 사는 곳과 거리는 좀 있었으나 (편도 44킬로) 어차피 이케아도 갔어야 했으니 겸사겸사 간지라 부담 되는 거리도 아니어서 신나게 휘딱 다녀왔어. 이렇게 좋은 나눔 해준 이파리 갤러에게 무한 감사 드립니다 !!
거기다 마침 이케아도 딱 오늘부터 세일중이더라고...
소케르 대혜자 14,150원에 득템
(만원 세일)
바텡크라쎄도 3천원 세일해서 7,900원에 득템
기름값 건짐.
다른 것도 샀는데 식물 관련은 저것 뿐이라 사진은 이것만 찍었어.
저 의자모양 폰받침은 작은 화분 거치대로 써볼까 해서 삼.
사실은 나 이걸 진짜 사고 싶었는데...
얘네들이 너무 예뻐서 둘 중 하나를 너무나 고민했으나...우리집엔 미취학 망나니와 고양이가 있으니까...정말 힘들게 내려놓고 옴 ㅜㅜ
지금도 미련이 남지만...잘 참은거겠지...거의 20분을 들었다 놨다 했음...혹시 오늘 이케아 기흥에서 계속 이거 들었다 놨다 하던 감색 모자 쓴 사람을 보셨다면...네...접니다...
이렇게 오늘의 꽉 찬 일정이 끝남.
(남사는...체력이 고갈되어 가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에버랜드와 캐비를 같이 뛰던 20대 청춘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지고 없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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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레고케이스까지 같이 나눔받은거? 축하!!!! 분무기 생각보다 싼데? 사지 그랬으
유리라서...플라스틱이었음 무조건 샀음. 어린애랑 고양이가 있는 집이라 어지간하면 유리는 안사게 되더라고. - dc App
ㅠㅠㅠㅠ 에버랜드 캐비를 하루에 같이 뛰었다고????
20대 때는 그랬어...ㅋㅋㅋ 연차 내고 친구랑 아침에 캐비 가서 놀고 4시쯤 퇴장 후 에버랜드로 가서 폐장 때 나오던 그런 시절이 있었지... - dc App
에버랜드랑 캐비를 하루에 뛰었다고?22222 남사를 못가서 갤러의 통장을 사수한거슨 다행인 것… 멀리까지 아침부터 와줘서 ㄱㅅ! 아직 문앞 지키고 있겠지만ㅋㅋ 귀한 농작물 나눠주심에 매우무지 감사!!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예전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별 건 아니지만 맛있게 드소서... - dc App
편도 44라니(…..!
이케아 갈 일 있어서 가능했던 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