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이였는데 당연히 기억하겠지!?
진주월귤이 이 친구인데
어제 꽃봉우리 생겼다고 했거든
근데 오늘보니까 꽃 폈어!! 어제가 딱 꽃 피기 전이였나봐
안에 암술수술이 노란색인데 저 꽃잎에 비쳐보이는거도 커여워
꽃 안쪽 보면 이런 느낌. 되게 종이로 접은 꽃 같지않아??
약간
이거 알아?? 이거 닮았어
꽃 사이즈는 4미리! 뒷부분도 포함하면 5미리 6미리 될거같아
마지막으로 분무한 물 맞은 진주월귤 꽃
수정은 대충... 어케 하지...? 이쑤시개로 해줘야할려나? 생각해보니 저따구로 생긴거보면 나비랑 벌들 도움 못받을텐데 걍 바람으로 수정하거나 알아서 될려나?
암튼 끝! 다음엔 이 짤 처럼 잘 익은 보라색 열매로 만나자
진짜 열매 볼때마다 신비롭고 이쁘다
그치! 하얀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한다는데 신기해. 열매 먹어봤을때 씨앗인지 몰라도 뭔가 자잘한게 씹혔거든. 덜 익은거라 그랬을수도 있고 암튼 열매 다 익은거 씨앗 있나보고 심어볼 예정이야
보라색이 반투명한 보라색이라 더 신비하고 보석같아 열매 역어서 팔찌하고싶어
꽃 앙증맞고 귀여워요ㅋㅋㅋㅋㅋ
꽃 진짜 너무귀여움ㅋㅋㅋㅋ 얘네 자가수정 되더라 살살 툭쳐줘ㅋㅋㅋ
아 진짜? 내일 물 주러 베란다 나갈때 툭툭 해줘야겠다
헐 청조하고 싱기해!!! 작네ㅜㅜㅎ
입구 부분 세모모양으로 접어진거? 눈으로 봐도 작아서 잘 안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매 제발 보고싶닼ㅋㅋㅋ
으아~~~~!!!
아 저 꽃 알아 초딩때 접다가 조진적 있음ㅋㅋㅋ 개귀엽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