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는 목대식으로.. 저리 올라가기 시작하면 꽃피울려고 폭주하니까....
맛도 없어지기 시작하고 약간 질겨져...
미련을 버리고... 관상으로만 두던가.....빨치 뇸뇸 처리하자...
모래.(dcpungsun2)2022-11-25 10:43:00
답글
오 지금 검샥해보니 상추꽃 이쁘네 거기까지 키워볼게
익명(211.36)2022-11-25 10:45:00
답글
뿌리가 부실해서 꽃까지 갈진 모르것지만.... 나중에 후기 한번 부탁해 ^^
모래.(dcpungsun2)2022-11-25 10:47:00
나두 한번 키워봤는데, 난 흙에 심어봤어. 근데 일단 팔때처럼 크게 안 나오더라 비료를 팍팍 줘야하는지 ㅋ 암튼 양이 너무 애매해서 한번에 확 다 수확하고 끝냈어. 제대로 내가 먹을거로 키울려면 상추 씨 사서 해야할거 같은데. 내가 먹고 싶을때랑 수확할때랑 타이밍도 맞아야하고 보관도 그렇고 , 어떤횽말대로 집에서 키워먹는건 재미로 또는 향신료종류가 나은거 같음.
상추는 목대식으로.. 저리 올라가기 시작하면 꽃피울려고 폭주하니까.... 맛도 없어지기 시작하고 약간 질겨져... 미련을 버리고... 관상으로만 두던가.....빨치 뇸뇸 처리하자...
오 지금 검샥해보니 상추꽃 이쁘네 거기까지 키워볼게
뿌리가 부실해서 꽃까지 갈진 모르것지만.... 나중에 후기 한번 부탁해 ^^
나두 한번 키워봤는데, 난 흙에 심어봤어. 근데 일단 팔때처럼 크게 안 나오더라 비료를 팍팍 줘야하는지 ㅋ 암튼 양이 너무 애매해서 한번에 확 다 수확하고 끝냈어. 제대로 내가 먹을거로 키울려면 상추 씨 사서 해야할거 같은데. 내가 먹고 싶을때랑 수확할때랑 타이밍도 맞아야하고 보관도 그렇고 , 어떤횽말대로 집에서 키워먹는건 재미로 또는 향신료종류가 나은거 같음.
바질키워봤는데 총채가 다 먹고 로즈마리는 과습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