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는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고,
삽목은 가능하지만 쉽지는 않고,
씨로 번식한다는 얘기는 나는 못 들어봤고,
따라서 좀 큰 개체는 몇 년 이상 자란 수입 개체잖아.
국내 실생이라고 따로 기재해 파는 경우는 못 봤어.
따라서 동남아에서 채집해서 수출하는 걸테고.
그런 경우 생태계 파괴 위험이 없는 윤리적인 개체인지 나는 궁금해.
괴근은 얼마 전에 그렇게 팼는데(?) 호야는 괜찮은걸까?
혹시 잘 아는 사람 있을까?
호야는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고,
삽목은 가능하지만 쉽지는 않고,
씨로 번식한다는 얘기는 나는 못 들어봤고,
따라서 좀 큰 개체는 몇 년 이상 자란 수입 개체잖아.
국내 실생이라고 따로 기재해 파는 경우는 못 봤어.
따라서 동남아에서 채집해서 수출하는 걸테고.
그런 경우 생태계 파괴 위험이 없는 윤리적인 개체인지 나는 궁금해.
괴근은 얼마 전에 그렇게 팼는데(?) 호야는 괜찮은걸까?
혹시 잘 아는 사람 있을까?
삽목 몇개 안해봤지만 다 되긴 되더라... 성공률은 100%였음 다 쉬운 애들이었는지 근데 느리긴 해 온실에서 키우면 그나마 빠를듯
나는 실패이력이 있긴함ㅋㅋ 물론 나는 망손이지! 번식이 매우 쉽다는 아니다보니 궁금해졌어!
호야 내 경험으론 세라미스같은 돌맹이종류에 물 아주 조금 깔고 상시저면한채로 온실안에 가두니까 100%더라 온실이 중요한듯..
꿀팁 고마워 온실이 중요하군!!
나 똥손에 호야 처음인데 냅다 잘라서 흙에 꽂고 지퍼백에 넣어놨더니 뿌리, 신엽 걍 쭉쭉 나오던데?? 습도만 올리면 어렵진 않은거같아
그냥 뾱뾱 꽂아서 냅두면 뿌리나와 느려서 글치ㅋㅋ
몇 종들은 국가에서 보호종으로 지정해서 해외로 나가는게 많이 까다롭다
수입되어 들어온 아이들은 그래도 괜찮다고 볼 수 있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