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이소에서 데려온아이들이에요.얼마전에 심었는데 쑤욱자란아이들도 있고 천천히 자라고있는아이들도 있네요 ㅎㅎ..아직은 이정도크기밖에 되지 않지만 나중에는 장성해서 저희집에 향내를 뿜어줬으면 좋겠어요 ㅎㅎ.
다 차이름이네 ㅋ
허브차로도 마시는아이들이에요 ㅎㅎ..
닉을 보아하니 저들의 운명이 보이는군요
후후후...냠냠단의 손에 길러지게된 허브들이에요 후후후...
귀여워..! (⑅´•⌔•`)*✲゚*。
바질은 하나 골라서 종이컵 같은거에 따로 심어줘봐 식물은 혼자 사는걸 좋아하거든
바질은 다른거에 옮겨요?
와 내년즈음엔 허브밭이 되있겠네
히히 목표입니다
암만..냠냠단이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