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올해 6월 사진입니다ㅠㅠ
원래 저렇던 뱅갈고무나무였는데
한 달 전쯤 제 불찰로ㅠㅠ 비오는데 밖에 뒀다가 새벽비맞고 얼어서
잎이 까맣게 변하고, 잎이 떨어져도 고무진액이 안나왔어요
그 이후로 한달정도 해 잘 드는 실내에 뒀어요.(사진찍으려고+따뜻한 바람 쐬주려고 잠깐 밖으로 옮겼습니다)
과습걱정돼서 물은 그동안 한번만 뿌리와 잎에 듬뿍 뿌려줬어요.
지금 가지 제일 꼭대기의 새순들?은 여전히 딱딱하게 굳어있는데
가지 중간마다 새순이 많이 올라온 상태인데
여기서 더 건강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지치기는 4월~6월에 하는게 좋대서
그 전까지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어요ㅠㅠ
물을 더 줘도 되는지, 잎3개 남았는데 잘 붙어있는 상태지만 뜯어주는게 좋을지, 흙을 새로 갈아줘야하는지(4년간 한번도 안갈아줬어요), 영양제를 줘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ㅎ
날씨 더 추워지기전에 실내에 들어놔야죠.. 햇빛좋은 창가에 놔두고 물도 흙 마르면 주시면 되구요.. 내년에 분갈이 한번 하셔도 될듯
감사합니다!! 흙이 말라있는데 내일 낮에 줘야겠네요! 5월쯤에 가지치기할 때 분갈이도 같이 해줘야겠어요
일단 따뜻한 실내에 두시고 큰 목대에 칼로 상처내서 액나오나 보시고 액 나오면 그냥 시간 지나면 살아날겁니다
와 겁나지만 상처내볼게요!! 감사합니다ㅠ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