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사장인데 손님도 없고... 식물 키우는데 재미를 붙여서요.
개업 선물로 받은 금전수가 폭풍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재미도 있고 신기해서... 몇가지 더 키우다보니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키 큰 율마 당근으로 데리고 오면서 드라이브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나무 같은 느낌 좋아해서 마오리 코로키아도 데려왔었는데
죽어버렸어요. 유칼립투스랑 올리브나무는 평소 키우고 싶던 애들인데 당근으로 데려왔구요. 장미허브 외목대로 키워보려고 어머니가 자유롭게 키운 장미허브에서 마구 떼왔습니다. 카페 지나가던 아줌마가 준 사랑초도 하나 있네요.
어머니가 가져오셔서 한곳에 막 꼽아두신 애들인데 이름을 모르네요. 밖에 내놨는데 지들끼리 잘크길래 따로 심어줬어요 근데 이름을 전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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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예뻐요… 힐링카페
고마워용 - dc App
이렇게 키우는 식물 느낌들 나는 가게가 정감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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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율마! 근황이 궁금했어요! 잘 지내는 모습 보니 너무 좋으네요! 이름을 알 수 없는 아래 친구들은 다음 갤러가 알려줄거에요…
제 2의 카페하는% 님의 탄생인가...ㅋㅋㅋㅋㅋ
왠지 느낌있는데 ㅋㅋㅋㅋ 조만간 물시중에 허덕이는 식집사 하나 탄생할 것 같은 예감 ㅋㅋㅋㅋ
7짤 가운데는 황금세덤같고 / 양쪽도 다육종류인듯한데 / 다른 다육단이 알려줄거야
마오리코로키아는 죽어버렸어요. 줄끊기 넘나 적절 ㅜ
차타고 즐거워보이던 율마 주인분이시군요!! 율마도 잘 지내고 있네요!
오 카페가 볕이 잘드나봐요 좋으다 ㅋㅋㅋ
4번 사진 불로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