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사장인데 손님도 없고... 식물 키우는데 재미를 붙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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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선물로 받은 금전수가 폭풍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재미도 있고 신기해서... 몇가지 키우다보니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율마 당근으로 데리고 오면서 드라이브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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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같은 느낌 좋아해서 마오리 코로키아도 데려왔었는데

죽어버렸어요. 유칼립투스랑 올리브나무는 평소 키우고 싶던 애들인데 당근으로 데려왔구요. 장미허브 외목대로 키워보려고 어머니가 자유롭게 키운 장미허브에서 마구 떼왔습니다. 카페 지나가던 아줌마가 준 사랑초도 하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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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가져오셔서 한곳에 꼽아두신 애들인데 이름을 모르네요. 밖에 내놨는데 지들끼리 잘크길래 따로 심어줬어요 근데 이름을 전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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