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미바단 가입 전에 잎꽂이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강제 미바단 당함. 호주머니에 막 뭘 넣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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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주머니엔 졸리썬 체이서 라는 미바 넣어줌!

핑크잎 진짜 이뻐.

근데 미바는 적정온도가 몇이야? 내방 20도 전후라서 일단 방으로 델고 왔는데, 확장형 베란다에 나눠도 됨? (요즘 최저온도 15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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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쪼꼬미 귀요미는 등나무 발아시킨 것!

내 꿈은 분재 등나무야! 본 잎 3장정도 나면 정식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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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도 처음인데 막 주머니에 쑤셔 넣어줌.

실제 색감이 더 빤짝빤짝하고 예쁘더라.

나중에 제주애기모람 사면 합식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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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많이 호주머니에 넣어준 갤러야 고마워@@ 잘쓰고 잘 먹을께!! 미바단 입성 완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