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라니아타 라고 삿는데흔히 말하는 라니아타랑은 좀 달라서 학명이 좀 궁금하네요한장짜리 삽수로 시작해귀찮아서 노지에서 키우다가10월부터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노지보다 성장속도가 빠르고 잎이 커지고 있습니다. 키만해져서 어엿한 성체 잎을 내주고 있습니다. 2m짜리 지지대 필요,,,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실내가 더 맘에 드나봐요.
대품...빠...빵떡이 고수님이시네.....@@ 몬스도 글코... 스킨도 글코...알로까지....다덜 엄청나다....와....... 자랑 좀 막 해 줘 봐봐봐봐....@@
오우 먼가 좀 무서운뎅
아니 대품 왤케 잘키우심? 프덱 잎장보고 깜놀...
오 여름동안 차광하고 밖에서 키웠나벼 애들 다 빵빵하네 구경 잘 했어
차광은 따로 안햇구 남향쪽에 벽이 있어요 ㅎㅎ 귀찮아서 걍 직광에 구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