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동네 미용실 식덕 디자이너 분이 물꽂이 하던거 받아서 신엽 하나 나고 4월에 화분에 심음.
7월말
8월 초에 절반 정도 잘라내고 남은 것
잘라낸 아이들 한 달 정도 물꽂이
9월. 잘라낸 곳에서 원래 줄기 + 새로운 줄기가 나와서 자람.
물꽂이 하던 애들 합식
10월. 이 때부터 방치하기 시작
11월 초. 피사의 사탑이 됨
현재.
넘어질까봐 가구에 기대어 놓음.
너무 휘청거려서 쇠 지지대 긴 걸로 대충 연장해줌.
잘라야 되는데 하면서 2개월 째 귀찮아서 그냥 내비두는 중...
사실 아무런 생각이 없음 ;;;;;
철사를 둥글게 말아서 빙글빙글 돌리지 그래..
1년 안에 올림픽기 가능할 것 같습니다요.
싱고 .. 절대 위로 안키울거야. 잘라내서 포트나 만들어야지. .
포트가 무한 증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야 ㅋㅋㅋ
포트 벌써 이집저집로 나갓다 ㅋㅋㅋㅋㅋ겨울이니 이제 적게 자르겠지?
벽에 붙겠다 저러다갘ㅌㅋㅋㅋ
곧 천장에 붙을지도? ;;;;;
ㄷㄷㄷ 벽장식으로 이용하자 - dc App
벽 장식하면 언젠가 천장에 매달려 있을 듯... ㅋㅋㅋ
어우 나도 싱고니움은 뭔가...뭔가임ㅋㅋㅋ너무 잘컼ㅋㅋ - dc App
싱고니움 덕분(?)에 내가 미친듯이 자라는 덩굴 식물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 ;;;;;
무분...욕심 부리면 안돼.. - dc App
귀찮...
헐..... 나 얼마전에 밀컨 애기 사서 화분 비싸고 예쁜걸로 봐놨는데 사이즈 그리 넉넉하진 않거든. 그거 사면 또 금방 분갈이 해야하나..? - dc App
무늬종은 좀 덜 빠르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싱고는 싱고인지라...
저거 무늬잃은 무늬싱고임? 그냥 싱고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