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생일날쯤 반려가 토분 고르라고 했는데
그때는 끌리는 게 없었음. (반려 생일 오늘인데 왜인지 반려생일이니까 ! 하면서 한달 전에 기념으로 토분 삼 : 논리는 업ㅂ음)

생일이 지나고나니 갑자기 예뿐 토분쨔응들이
마구마구 보임. 

>생일이 이미 지났지만 링크를 보냄(이미 생일과는 상관없움)
>무소식(….) >링크 사면 되냐고 함 > 갑자기 링크로 보낸 
토분 말고 식갤에서 봤던 토분들이 더 예뻐보임 > 30분 경과>더 많은 수의 링크를 보냄 > 식갤에서 본 식물을 어떤 화분에 넣으면 예쁠지 상상함 > 식물이 필요(!) > 갤에서 추천하는 식물탐색

식물은 링크 보내면 안됨. 높은 확률로 패씽. (식물원이나 화원, 식물카페, 식물마켓 등은 잘다님. 나보다 활동성 높음, 때로는 충동구매도 부추김;;)

“아 우리집에 호야가 많다” 하니까
“많으면 좋지”라고 함. <<<
이거 그린 라이트 맞지??????? 
> 온라인 탐색이 호야로 이동

(높은 확률로 많지만 “작아서” 공간차지를 별로 안함 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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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인지 한참 베고가 거실에서 적응을 하는지
꽃을 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