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생일날쯤 반려가 토분 고르라고 했는데
그때는 끌리는 게 없었음. (반려 생일 오늘인데 왜인지 반려생일이니까 ! 하면서 한달 전에 기념으로 토분 삼 : 논리는 업ㅂ음)
생일이 지나고나니 갑자기 예뿐 토분쨔응들이
마구마구 보임.
>생일이 이미 지났지만 링크를 보냄(이미 생일과는 상관없움)
>무소식(….) >링크 사면 되냐고 함 > 갑자기 링크로 보낸
토분 말고 식갤에서 봤던 토분들이 더 예뻐보임 > 30분 경과>더 많은 수의 링크를 보냄 > 식갤에서 본 식물을 어떤 화분에 넣으면 예쁠지 상상함 > 식물이 필요(!) > 갤에서 추천하는 식물탐색
식물은 링크 보내면 안됨. 높은 확률로 패씽. (식물원이나 화원, 식물카페, 식물마켓 등은 잘다님. 나보다 활동성 높음, 때로는 충동구매도 부추김;;)
“아 우리집에 호야가 많다” 하니까
“많으면 좋지”라고 함. <<<
이거 그린 라이트 맞지???????
> 온라인 탐색이 호야로 이동
(높은 확률로 많지만 “작아서” 공간차지를 별로 안함 일듯. )
안으로 들인지 한참 된 베고가 거실에서 적응을 하는지
꽃을 피움.
눈치게임 ㅋㅋㅋ 그래서 뭐 골랐오??
토분 아니면 식물??? 토분은 - 세개 골라서 셋다 득템을 위한 투쟁중. (원래 링크는 2개였음) 식물은 두개. 로툰디랑 부토니에인데 로툰디는 확실(들어갈 화분 정함) 이제부턴 날씨와 투쟁! 단결!
로툰디 부토니에 들일거 같았어 ㅋㅋㅋ 토분도 궁금하다. 담주에 나 택배 여러개 보내야하는데 날씨랑 파업때메 진짜 걱정이네 ㅜ
토분은 원래 오브 유약분 골랐었는데 구근 다 심고나니 유약분 매력이 반감 > 이천에서 실물봤던 이든세라믹(여기 분홍색 존예임, 녹색은 평타)으로 3개 고름. 분홍화분은 하나 골랐는데- 나중에 천일홍 키우는 상상을 했지만 깊이가 안될듯. (식갤보다보면 언젠가 생기더라)
이든..세라믹…핑크 존예..메모완
여기 딸기찹쌀떡 ?? 같은 색이야. 딸기 솜사탕??
크아악!! 근데 이든은 유약분 아니지? 흙물배임 어떨지 걱정..팟팟팟 핑크마블은 똥색됐엌ㅋㅋㅋ
유약분 아닌데 고화도래. 그럼 좀 낫지 않아? 고화도 추정되는 카네즈센 흰색팟도 지금 깨끗하게 쓰고 있어서. 흰색팟 라망베르트는 물 한 3번주니 흙물 ㅠㅠㅠ 중화도나 저화도인가보다 하고 사는 중.
오 고화도면 괜찮지. 가봐야지 룰루. 꽃심을거면 아소브네 벚꽃유약도 이쁨. 난 철쭉 심어놨는데 유약분인데도 물을 이틀에 한번꼴로 먹어 물시중 바쁨ㅋㅋㅋ 비싼게 흠ㅜ
ㅋㅋㅋㅋ 가족이 빠지면 지르기 쉽지 - dc App
빠졌다기보단 레이다마냥 둘러보고 애들 어떤가 확인하는 정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