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에 했던 1차 김장은 그래도 성공적이에요.
아파트 복도(실내지만 그늘)에 둔 애들은 잎을 뾱뾱 내고 있어요.
출근할때 들어보고, 가벼우면 퇴근 후 물을 줍니다.
근데 아이리스랑 같이 심은 이친구는 왜 안올라오는걸까요. 파보고 싶지만 그냥 두었어요.
같은 김장인데, 젠장
물김치들도 잘 익고 있습니다. 베란다 창문앞 그늘에 두웠어요. 사진을 위해 잠시 들었습니다.
뿌리가 긴애들은 양액을 좀 넣어보려구요. 튼튼해져라 흠흠..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잎이 자라면 햇빛쪽으로 돌려줄 예정입니다.
그래도 한 90퍼는 성공했으니
오늘은 2차 김장을 했어요. 다들 그런거 아니겠어요?
수선화도 심고,
어렵다는 라넌도 한번 심어봤습니다. 소심하게 하나씩 ㅋㅋ
튤립도 2개 더 심었어요ㅎㅎ
10월 말에 심었으니 2달 더 남긴 했지만 1월이랑 2월에 행복할듯요 ㅋㅋ 얏호!
라넌키우는구나! 성공기원!
물김치 ㅋㅋㅋ 안 보이는 애들은 좀 깊게 심어서 그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