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무름병 후 죽었다 생각해서 방치된 애가 있었는데주워와서 식갤에 물어보고, 살려낸거야!! 이젠 꽤 잘 크고 있고 예쁜 잎도 보여주고 있어~괜히 뿌듯해서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 식붕이 없으니까 보고가 마지막은 자구캐서 새로 올라온 애기야~~
크...넘멋지다
생명력이 대단해 아주 전에 질문 글을 지워서 도움 준 갤러를 못 찾는 중이라 아쉬워ㅠㅠ
마음이 따뜻한 갤러네 죽어가던 식물에게 관심 가져주고 다시 살려주기까지 이거 생명의 은인 아닌가ㅋㅋ
자랑 하려고 올린 글인데 이런 칭찬은 또 쑥쓰러운게 참 이상해 ㅋㅋㅋ 얘 살릴 때 도움 준 갤러가 봤으면 하는데 못 찾겠다 꾀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