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서 검색하면 글라디올러스 거의 취급안하는데.
올봄에 코스트코서 사서 심었다가 겨울오기전에 캐고있어.
일찍기 누래진애들도 정리했는데.
노지 흙보다 노지 화분에서 키운애들이 구근이 잘큰다?
땅은 벌레랑 바이러스같은게 많은가본데. 아님 영양소 균형이 안맞는지.
글라디올러스는 자구가 많이 나는데 내건 자구는 별로 안생기는거같애. 1만원에 35알든거보면 참 싸고 한알당 꽃도 열송이 가까이 펴서 기가맥힌데. 싸고 풍성. 캬아
살때 구근은 4cm ? 수준이었던거같은데.
애네는 6cm가 넘게 자라네 거대해졌어. 내년에 몇송이를 피워낼지 기대된다
그 이름은 purple flora. 제작년 40알 올해 35알이었으니. 내년엔 30알만 팔지 않을까 싶네
다른애들도 있지만 애구근이 젤 비대를 잘하네
- dc official App
오옼 구근비대가 되는구나
저종류가 크게 커지는것같고 거의 비슷하거나 안커진애들도 있었어. 아마 다른색 품종인듯 - dc App
영업하면 그때부터 취급하는 거지 뭐 껄껄 - dc App
열심히 영업해야겠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글라디올러스는 월동불가 캐놔야해. 화분째로 실내들이거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