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기도 하고해서 여러명 소개팅 해봤는데 취미얘기 쪽으로가면 다들 식취미의 장점을 모르겠다네요

가족은 물 줄때 애늙은이 같다하고 다른 분들은 식물을 왜키운지 이해를 못한다네요

비싼 애들 콜렉션하는것도 아니고 아마 이쪽에 쓴 돈이 100만원 이하일 거에요. 물론 작은 돈 아니지만 2년지출 치곤 굉장히 싸고 흔둥이 위주로 대품으로 키워냈어요..나눔 할때마다 나이대는 굉장히 다양했는데...

애늙은이 같다는건 뭐... 하이포넥스 희석할때 객관적으로 보니 그럴꺼깉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