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유있게 식멍중
그동안 못놀아준(?) 숫돌담고사리 센터
큰옷으로 갈아입혀준 오섬이 잎좀 봐. 대견해죽겄어
05-055 파란자두도 분갈이
너무 쳐지는데 이거 뚝 부러지면 어캄?
달달 구워서 진짜 빨간잎 만들고싶은데
이거까지는 힘들겠지만ㅋㅋㅋ
느려터진 첼시는 드디어 쥐똥만한 신엽을 냄
빨리 좀 자라라 하트근육맨
삽목했던 크로니아나 블랙도 식재.
뿌리 두줄기 나왔던데 이거 괜찮을래나
너무 성급했나 싶지만 성급한 집사를 만난것 그것또한 저녀석의 운명이려니
오섬이 큰옷 입히면서 실클은 이제 보내려고 당근 올렸는데
근데 아무도 연락을 안함ㅋㅋㅋㅋ 제길
나도 당근은 올린지 두달만에 연락온듯 ㅋㅋ 가격 내리니까 오더라
하 화분 포함 만원이면 싸다고 생각했는디 더 내려야되나벼
비싸서라기보다 걍 사람 심리인거 같. 그래서 난 애초에 2-3천원 감안하고 올려ㅋㅋ 그래도 안팔리는건 안팔림..츤츠이 기다리셈
기다려봐야지 쩝
이집 식멍뷰 오색찬란해서 넘 좋다 그리고 시선을 뺏는 황금트리안..
너무 번잡스럽진 않냐. 난 좋은데 자꾸 식구들이 창가 번잡시렵다고ㅋㅋ
오 노노 번잡x 다채롭다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