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갤에서 본 카페 12/31일까지 한다길래
친구랑 급약속잡고 구경하고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안타깝게도) 빈손으로 귀환했다..!
나중에 식물존을 더 넓혀서 구역을 나눌수 있으면 들여보고싶은 애들이 꽤 많았고 보는것마다 귀엽고 예뻐서 살까 싶긴했는데
역시 고사리가 아니다보니 지갑이 쉽게 열리진 않았네
그래도 커피를 맛있게 먹어서 많이 아쉽진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
고사리들 잔뜩 모아놓은 카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럼 나는 거지가 되겠지
지하철역에 식물들
쓱 지나갈때 조환줄 알았는데 집갈때 다시보니 진짜였나봐
중간중간 잎끝 상한게 있네ㅋㅋㅋㅋㅋ
고사리 존 있었으면 클리어했을텐데 까비
나도 구매욕구보단 이렇게 방 가득가득 채우고싶다하는 생각은 들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
나도x 난
그게 구매욕구임 이 고사리광인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뉘..고사리면 구매욕구지만 고사리 아닌애들을 보고 생각하는건 인테리어욕구자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이여ㅋㅋㅋㅋㅋ 내 자전거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던분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앗.. 카페에 있던 그분이셨니..?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식갤러를 스쳐지나게 되다닠ㅋㅋㅋㅋ
세상 좁네… 반가웠습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릿한 형체만 기억에 남았지만.. 저도 반가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뭐야 식갤러 동네여? 이 카페 갔다온 글이 오늘 엄청 보이네 ㅇㅠㅇ 부럽..
아냐 난 대중교통으로 한시간 좀 넘게 걸려ㅋㅋㅋㅋㅋ그래도 서울이라 가봤지ㅋㅋㅋㅋㅋㅋ
자제력 대박.. 나도 한가지를 죽 파야하는데.. - dc App
취향이 확고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양하게 좋아하는것도 좋지 뭘..! 확고한 취향의 단점은 저기있는애들 이름을 거의 다 기억을 못한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
아닛 저도 오늘 다녀왔는데!!
앗 그럼 스쳐지나간 식갤러2였으려나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먼저 계시던분...? 인가 했지만 저는 해 지고 다녀왔었습니다용. 신기하네여 ㅎㅎ
와 5짤도 괴근인가 이파리가 난초같아서 내 취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