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전,
글로리오섬 분갈이하고 자리가 없어진 상태.
정리 후,
의자 놓고 커피 마실 자리가 다시 생김.
콜레우스 컴뱃, 룬데리 파티타임을 실습존으로 빼고.
별도의 화분받침을 쓰던 싱고니움 바리에가타를 트레이 안으로 넣음.
갤러 댓글대로 마크라메 행잉 추가.
선반에서 자리 차지가 가장 심하던 플로리다 뷰티 고스트도 마크라메 행잉 추가.
이게 공간 활용이 컸음.
호야 리네아리스는 마크라메 변경.
나 호야 안 키운다고 생각했는데 얘가 호야였네.
유일한 호야.
글로리오섬 80cm 화분은 안쪽에 밀어넣음.
필로덴드론 카라멜마블 40cm 화분도 옆에 같이 밀어넣음.
80cm 화분받침이 품절이라 식물쪽 40cm만 받쳐둔 상태.
화분받침 아이디어좀.
열대 관엽에 바크 뿌린거 나만 좋냐.
거기에 가습기 켜두면 안개낀 아침에 숲속에 들어간 느낌 남.
창고로 쓰는 방에 만들어둔 실습존.
선인장 + 아프리카 식물 + 자주 들여다보지 않는 식물.
콜레우스 컴뱃은 원래 이렇게 올리브빛이었는데.
요새 갑자기 핫핑크됨.
꽃도 피우고.
테트리스 잘했다!! 역시 행잉! 좋으다!좋으다!
오섬이 새화분 저기 재보고 맞춘듯이 딱 떨어지네ㅋㅋㅋㅋㅋㅋ 저기 넣어보고 존나 흐뭇했지?ㅋㅋㅋ
마음이 편해짐 ㅋㅋ
와 꽃봐 너무 귀여워
피려다 지는거 같기도 한데 이게 끝? 이런 느낌
너무 부럽다...!! 난 온실선반 만들고 보니 커버 열었다닫았다 하는것도 일이라 번거롭더라고ㅠ 저렇게 양쪽으로 느긋하게 보는 광경 너무 행복할 거 같아! - dc App
나도 처음에 그렇게 쓰다가 답답해서 아예 공간형 온실로 했어 오픈타입 선반 쓰던 때보다 공간을 적게 딱 쓰는 듯한 느낌이야
편ㅡ안하다 이제 편하게 식멍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