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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글로리오섬 분갈이하고 자리가 없어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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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후,

의자 놓고 커피 마실 자리가 다시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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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우스 컴뱃, 룬데리 파티타임을 실습존으로 빼고.

별도의 화분받침을 쓰던 싱고니움 바리에가타를 트레이 안으로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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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 댓글대로 마크라메 행잉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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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에서 자리 차지가 가장 심하던 플로리다 뷰티 고스트도 마크라메 행잉 추가.

이게 공간 활용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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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리네아리스는 마크라메 변경.

나 호야 안 키운다고 생각했는데 얘가 호야였네.

유일한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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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오섬 80cm 화분은 안쪽에 밀어넣음.

필로덴드론 카라멜마블 40cm 화분도 옆에 같이 밀어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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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cm 화분받침이 품절이라 식물쪽 40cm만 받쳐둔 상태.

화분받침 아이디어좀.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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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관엽에 바크 뿌린거 나만 좋냐.

거기에 가습기 켜두면 안개낀 아침에 숲속에 들어간 느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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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로 쓰는 방에 만들어둔 실습존.

선인장 + 아프리카 식물 + 자주 들여다보지 않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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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우스 컴뱃은 원래 이렇게 올리브빛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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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갑자기 핫핑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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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피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