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대충 물만주고 키우던 화분이 스킨답서스였는데
동료랑 둘다 무슨 식물인지도 모르다가 검색해보고는 수경재배도 가능한 식물이라해서
수경 해보겠다고 줄기 조금 잘라와 컵에 넣고 키운지 거의 3-4주 정도됐다!
진짜 자라려나? 싶었던게 뿌리 조금씩 나오다가
어느새 잎도 새로 하나 올라오고 쑥쑥 자라는거에 홀랑 빠져서
새벽에 잠도 안자고 오레우스랑 호야 주문했음ㅎㅎㅎ
옛날에 체리 먹다 씨앗 발아시켜서 열심히 키우던거 병충해로
죄다 떠나보낸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반수경이나 수경재배 해봐야지
추운날씨 안전베송 기원함당
식린이는 언제나 환영~ 호야를 주문했다니 안목이 높군 어떤 호야 샀어?
휴스켈리아나 바리에가타! 원래 스킨만 들여오려고 했는데 식갤에서 사진보고 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