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다보면 물이 잎을 타고 흐르다가 잎 끝 쪽에 남아있거나 잎이랑 잎 사이가 촘촘하다보니 물에 젖은 잎이랑 잎이 닿아있거나 하게되는데 꼭 그런 부분이 쪼글쪼글?해지고 상하는 거 같아

아마그리스가 무난한 편이라고 하지만 습도가 너무 낮으면 안되는 식물로 알고 있고 여기저기 검색해봤을땐 잎샤워 자주 해줘라 물 좋아한다라고 하던데 내가 키우다보니 잎 상하는게 물이랑 닿으면 그런거 같아서ㅠㅠ

수돗물 주고있고 직사광선x 반양지에서 키우다가 자꾸 잎 끝 타는거 속상해서 좀 더 햇빛 덜 드는 쪽에서 키우는 중인데 크게 달라진 것 같진 않고...

아마그리스 잎 예쁘게 잘 키우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키우고 있는거야? 잎에 물 닿아도 잎 안 상하나? 우리집만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