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파이스 바질 채종한거 발아테스트 했다가
일찍 발아한 뿌리 4개만
슬릿화분 제일 작은거에 옮겨놓고 물만 줬는데
돌려보니 무단침입한 씨았이 있었네.
잎 생김새가 스토크 같아.
선반 위에 스토크 씨앗 말리고 있었는데
날라서 재사용 하려고 모아둔 흙에 떨어졌나봐.
스토크는 내년에 파종할거라 강제 퇴거 했습니다.
블루스파이스 바질은 일단 독방 만들어 주긴 했는데
겨울에 베란다에 두고 얼마나 크나 테스트용.
지금부터 파종해서 꽃 키우고 싶은 이들은 스토크 길러봐.
지금은 거실에서 발아시켜서 본잎 나오면
베란다에서 키워도 추위에도 잘 크고 봄부터 가을까지
향기 좋은 꽃 보여준다.
두번째 사진은 베란다 식물선반.
남향인데도 저층이라
식물선반에 식물등 켜줘야 잘자라.
옮겨주지..퇴거라니.....퇴거라니.......ㅠ.ㅠ''
바질 원츄 - dc App
바질색감느무이쁘
선반 왼쪽 상단에 기계는 무슨 역할이야? - dc App
아두이노, esp32, 센서들 이용해서 온도, 습도, 빛 실시간 체크해서 텔레그램으로 센서값 전송해줘. 센서값에 따라 조명 온오프 가능한데 막상 켜보니 알람설정 기능만 쓰고 있어. 텔레그램에서도 온오프 제어도 가능하고. 화분에 토양수분센서 넣는 거랑 저면관수용 펌프 추가하면 나만의 식물공장 완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