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첫 다육이 고민 많이하다가 하나 대꼬옴
평소엔 관심없어 몰랐는데 집 바로뒤 한 2분거리? 큰 꽃집 있길래 구경갔는데
다육이들이 너무 이뻐서 하나 대려왔어 .. 원래 다육이들 크는속도 느려서 난 평생 안대려올줄 알았지..
대꼬온김에 전에 허브들 분갈이하고 남은 흙이랑 예전에 어항에쓰던 모래 섞어서 분갈이해줬엉
분갈이는 두번째라 서툴러도 이해점.. 이름은 먼로 라더라고
원래 에셀리아나 너무 대려오고싶었는데 여긴 없네 ㅠㅠ
식린이 첫 다육이 고민 많이하다가 하나 대꼬옴
평소엔 관심없어 몰랐는데 집 바로뒤 한 2분거리? 큰 꽃집 있길래 구경갔는데
다육이들이 너무 이뻐서 하나 대려왔어 .. 원래 다육이들 크는속도 느려서 난 평생 안대려올줄 알았지..
대꼬온김에 전에 허브들 분갈이하고 남은 흙이랑 예전에 어항에쓰던 모래 섞어서 분갈이해줬엉
분갈이는 두번째라 서툴러도 이해점.. 이름은 먼로 라더라고
원래 에셀리아나 너무 대려오고싶었는데 여긴 없네 ㅠㅠ
에셀리아나 동네 아주머니들이 마니 팔던디 당근에 산다고 올려봐 - dc App
당근 안그래도 찾아봤는데 여기근처 동내는 없더라구 ㅠㅠ
역시 다육이는 먼로가 인기많어ㅋㅋㅋ
다육이 인터넷에서 많이보다가 이뿌다...싶어서 구경갔는데 눈에 딱 띄게 보이는애가 째였어
완전 장미같이 예쁘다 첫 사진은 밥공기에 담겨있는 줄 알았엌ㅋㅋㅋ 소복하니 귀여움
앜ㅋ 고마어 다육 사람들 분갈이한거보니까 화분 최대한 밖으로 빼야 이쁘길래 허접한 분갈이 실력으로 따라해봄..
지역이 어디여... 에셀 하나 주고싶네 - dc App
수원... 힝구...
아이고 멀다 - dc App
쩔수없찌모 ㅠㅠ마음이라도 받을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