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첫 다육이 고민 많이하다가 하나 대꼬옴

평소엔 관심없어 몰랐는데 집 바로뒤 한 2분거리? 큰 꽃집 있길래 구경갔는데 

다육이들이 너무 이뻐서 하나 대려왔어 .. 원래 다육이들 크는속도 느려서 난 평생 안대려올줄 알았지..


대꼬온김에 전에 허브들 분갈이하고 남은 흙이랑 예전에 어항에쓰던 모래 섞어서 분갈이해줬엉

분갈이는 두번째라 서툴러도 이해점.. 이름은 먼로 라더라고

원래 에셀리아나 너무 대려오고싶었는데 여긴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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