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이 일단 굉장히 무뚝뚝하고
내놓으란 듯한 말투임

그래도 팔면 그만이지
하고 데리고 나가면

인자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어머님들 많이 나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