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번짼지 새는것도 포기했습니다
신기하게 항상 완전 죽지는 않고 잎은 다 떨궈도 새촉은 내 주네요. 몇년 전에 데려와서 완전 죽이진 않고 계속 녹았다가 촉나오면 삽목하고 하니 대품 볼 틈이 거의 읎어요...
제작년쯤 한번 개화까지 본 적은 있긴한데 꽃 질때 쯤 잎도 같이 녹아서 막대기로 귀화했습니다.
일반 실온 온실이다 보니 온습도 철저히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어렵긴 하네요
마지막 잎새는 다 녹기 전에 잘라서 꽂아놨는데 다행히 잎꽂이는 됐습니다
비교용 근-본 포트워스 가든의 다스베이더리아나
헐...저리 이쁜앤데 보낼때 속상하셨겠어요;;;; 글고 2번 사진애 얼핏 봤을때 밑의 잎이 바위같아서 바위장식한 베고니아(?)연출이신줄 알았어요ㅋㅋㅋ미쵸.. 전 갠적으로 3번 아이보단 키우고계신 2번아이가 더 이쁘게 느껴져요!
그래도 3번 절반 만큼이라도 커줬으면 좋겠슴니다ㅠ
ㅜㅜ
^^ << 에서 이미 뻘하게 웃어버린 나..죄송...
다스크림..cf 바라멘시스.. 둘다 사르르들인거죠?
cf. 바라멘시스는 꽤 튼튼혀요! 그냥 가둬놓고 키우는데 잘 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