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가장 어이없는게 10월에 은방울꽃 사놓고 꽃도 하나도 없이 이파리가 다 시들어간다고 이게 뭐냐고 항의하던글
은방울꽃은 원래 4~6월 사이에 꽃피우고 9월부터 이파리고 뭐고 싹 다 누렇게 바래서 시들어가는게 정상인데요...??
예쁜 상품 기대한거면 꽃집에서 하우스 재배한 생화를 사거나 시기를 잘 보고 시키지
왜 자기가 식물 생장패턴 이해도 못한채로 시기 잘못재서 시켜놓고 왜 죄없는 판매자가 욕먹고 별점테러 당하는지 난 모르겠음.
최근에 본 가장 어이없는게 10월에 은방울꽃 사놓고 꽃도 하나도 없이 이파리가 다 시들어간다고 이게 뭐냐고 항의하던글
은방울꽃은 원래 4~6월 사이에 꽃피우고 9월부터 이파리고 뭐고 싹 다 누렇게 바래서 시들어가는게 정상인데요...??
예쁜 상품 기대한거면 꽃집에서 하우스 재배한 생화를 사거나 시기를 잘 보고 시키지
왜 자기가 식물 생장패턴 이해도 못한채로 시기 잘못재서 시켜놓고 왜 죄없는 판매자가 욕먹고 별점테러 당하는지 난 모르겠음.
식물의 특성에 대해 안내가 있었다면 난독 진상 안내가 없었다면 사실 판매자가 안내를 해주는게 맞음 장사할때는 고객을 오랑우탄이라 생각해야한다
사람들이 다 나와 같지 않은 것을 어쩌겠음 - dc App
글쎄, 나는 판매자가 그런거 고지하고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판매자도 사람이니까 벌레 이야기(병충해) 해서 판매량 떨어뜨리고 싶지 않은건 이해하는데, 심는 시기, 개화기, 물 먹는 정도, 직광 유무 이정도는 판매자가 좀 적어줬으면 좋겠음. 가끔 보면 판매자도 자기가 뭘 파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던데 답답.
판매자 안내가 없었으면 꼭 소비자 탓하긴 힘들지 위에 언급되어있듯 고객은 원숭이라고 생각하고 응대해야하걸랑
화원에서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 절화 사가면서 심으면 계속 키울수 있냐고 묻는데 생장점이 줄기에 없는 종류가 대부분인데 안된다고 하면 개실망하더라 난감한데 원래 관심이 없으면 정말 모름 기본 생물도 안배웠나 싶지만 그게 일반적임ㅋㅋㅋ - dc App
식쇼해 보면 사이트 들도 기본 설명도 제대로 안하는곳이 대부분임 그래서 어떻게 키우란건데? 품종이 뭔데? 라고 혼자 외치는 경우가 많다 ㅋㅋㅋ자기가 파는게 어떤건지 기본은 해줬으면 함 - dc App
솔직히 9월이면 시들 애를 10월에 파는 거 자체가 이상한 거 아냐?? 게다가 사진인 꽃피고 제일 예쁠 때로 올려뒀을거구 당연히 일반 소비자가 실망할 수 밖에 없다고 봄.. 다른 상품들은 안그런데 식물들은 판매자가 제대로 상태나 생육정보 기재안하고 걍 일반적인 배송관련 내용만 있는 걸 너무 많이 봤음..
쓰니가 말한 은방울꽃같은 경우는 판매자가 미리 고지를 했어야할거같다.. 꽃이 이뻐서 사는건데 지는 시기에 팔면 어케해..
꽃 질때 지나서 파는거면 공지를 해야지 사진은 꽃 핀사진 올렸을거고 그대로 올거라고 생각하고 주문하는거니까 - dc App
사바사
어느정도는 본인도 파악을 하고 사야지 아님 물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