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받아서 흙으로 갔는데 잎이 마르는 걸 보니 너무 속상함. 화분에 비닐봉지 씌웠다. 요즘 날도 흐리고 해도 안들고 온도야 사람살고 있으니 20도쯤인데. 한 4주 정도 싸두면 뿌리 더 많이 만들지 않을까. .
호야가 원래 뿌리는 별로 없고 착생해서 공기중의 수분 먹고 사는애라 온실이 유리하긴 해... 흙으로 가도 잎 마르면 아직 뿌리가 부족한가봐
시길도 조금 전에 심고 심자마자 봉지로 감아버렸네영 . . 블랙도 봉지감음. 에스키모만 멀쩡한듯 ㅠㅠ
온실 없는 우리에겐 그저 봉다리나.... 물병 잘라 맹근 보호막이 GOAT.
3킬로짜리 플라스틱 곡식통에 넣었다가 .. 사람이 할짓이 아님을 깨닫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으로 화분 감아서 아래로 내리고 요시! 했다가 손으로 꺼낼 수 없음을 깨닫고(….)
아씨 슈퍼에스키모 거실창에 행잉했는데 우리애 무사하려나... - dc App
적응중인건지도 처음부터 물에서 자란 뿌리랑 흙에서 자란 뿌리랑은 차이가 있을거야
산야랑 수태였는데 ㅠㅜ 흑흑
온실 ㄷㄷㄷ - dc App
집안에 두면 어떰? 빛 없어서 힘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