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씩 보내면서 키우는 거야?
일부러 말고 그러니까 시행착오 느낌으로
물론 안 보내는 게 가장 베스트이긴 하지만
처음 키우는 건 잘 모르기도 하고...... 혹은 이론은 알아도 우리집 환경에 적응시키면서 대입하다 보니까
자꾸 하나씩 죽이게 되네 ㅠㅠ
심지어 제일 애지중지 키웠던 애들이 떠나니까 마음 아프다
나도 얼른 노하우 생겼으면 좋겠어............. ++
몇 개씩 보내면서 키우는 거야?
일부러 말고 그러니까 시행착오 느낌으로
물론 안 보내는 게 가장 베스트이긴 하지만
처음 키우는 건 잘 모르기도 하고...... 혹은 이론은 알아도 우리집 환경에 적응시키면서 대입하다 보니까
자꾸 하나씩 죽이게 되네 ㅠㅠ
심지어 제일 애지중지 키웠던 애들이 떠나니까 마음 아프다
나도 얼른 노하우 생겼으면 좋겠어............. ++
나도 다육이랑 리톱스 엄청 주김.. 미안하지만 그러면서 배우는거지 흑.. - dc App
ㅋㅋㅋㅋ 나도 종류 여럿 많이 죽여 가면서 키웠어..... 눈물 쭈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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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사람도 있고 죽어가는 걸 잘 살리는 사람도 있긴 할텐데 … 일단 나는 많이 죽이면서 키우는 중임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나도 하...... ㅠㅠ 내 손은 좋은 손이 아닌가벼 근데 갤러 미바 많이 키우던데 그럼 미바도 많이 보냈어??? ㅠㅠ
ㄴㄴ 배송 오자마자 녹아서 죽은 거 1개만 보내봤고 나머지는 다 그대로야. 관엽은 식태기에 많이 죽였는데 미바는 안죽었삼 - dc App
난 아직 하나…
식물키운지는 오래되었는데 그때 정보 안찾아보고 시행착오 다 겪어보면서 키워와서 초반 2년동안은 계속 죽이거나 목숨만 붙어있는 정도였어
4계절을 두번이상 돌아봐야 이 식물은 이렇게 키워야하구나 라는게 생기는거 같아 경험상..
난 유난히 원인도 모른체 죽는 식물이 있는거 같아 그냥 우리집 환경과 안맞나보다 하고 4번째에 포기함
안맞는구나 싶어서 미련없이 처분하는 식물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지 못하는 식물도 있고 그래.
나는 죽이는게 너무 무서워서 키우기 쉬운 흔둥이만 골라서 키움...율마가 있긴 한데 얘는 의외로 방법이 확실해서 쉽고. - dc App
몇번 죽이고부터는 속상하거나 의미부여 덜해짐ㅋㅋ..그리고 유난히 꼭 집착하던 식물이 있었는데 세번이나 트라이하다가 죽여먹고 포기함 - dc App